[헤럴드POP]CJ문화재단과 중국한국우호협회, 중국우호화평발전기금회가 주최하고 CJ E&M, CJ CGV,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주중한국문화원이 후원하는 ‘제2회 한중 청년 꿈키움 단편 영화제’가 지난달 19일 막을 내렸다.
‘한중 청년 꿈키움 단편 영화제’는 한중 양국 문화교류를 이끌어갈 영화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중국 영화산업 창작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17일부터 3일 동안 중국 북경 CGV에서 펼쳐졌다.
이후 한국, 중국의 전문가들이 뭉쳐 결성한 파티기획팀 파티몬(PARTYMON)이 주관한 VIP 칵테일 파티는 허베이다창쉐라톤 호텔 2층 야외테라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파티에는 이번 단편영화제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송승헌과 영화감독 강제규, 김지훈, 중국의 영화배우 장이옌, 중국인민대오우호협회 부회장 린이, CJ그룹 공유가치창조부문 총재 민희경, CJ그룹 중국지역 총재 박근태, 부산국제영화제 명예집행위원장 김동호, 중국영화가협회 단편영화위원회 구궈칭, 영화배우 위대훈, 린솽, 왕어우, 정연수, 김지훈, 가수 박혜경 등이 참석했다.
파티몬은 한국, 중국의 전문가들이 뭉쳐 결성한 파티기획팀이다. 중국 베이징을 중심으로 팬시하고 감각있는 파티문화를 형성하고자, 한중 양국의 젊은 파티플래너,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음향기술전문가, 디자이너, 포토그래퍼들이 함께 뜻과 힘을 모았다. 클럽파티는 물론, 쇼케이스 기획, 브랜드 프로모션 파티 기획, 테마파티, 프라이빗 파티, 칵테일 파티 등 각종 행사와 파티를 기획 및 추진하고 있으며, 행사마다 굉장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젊은 시대의 걸맞은 여러 소통 수단을 통해 활발하게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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