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그녀는 예뻤다'
남성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그녀는 예뻤다'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인맥이 눈길을 끈다.
최시원은 지난 3월 2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 8명의 후보 중 한 명으로 등장했다.
이날 최시원은 영상으로 등장한 애드리언 브로디의 지지를 받아 시선을 모았다. 영상에서 애드리언 브로디는 "최시원을 추천한다. 정말 재미있다. 한국의 애드리언 브로디"라고 말했다. 이후 배우 차승원도 영상으로 "최시원은 '무한도전'에 잘 어울리는 친구다. 하지만 프로그램 특성상 장기 프로젝트가 많다. 해외 일정이 많은 최시원이 다소 취약할 거란 우려도 있다. 그렇지만 자기가 알아설 할 것"이라고 응원했다.
최시원은 지난달 16일 첫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베일에 가려진 '넉살 끝판 반전남' 신혁(최시원)으로 열연 중이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