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슬기 기자]김하늘, 故 김성재와 특별한 인연? "여자로서 만나보고 싶었다"
김하늘이 과거 故 김성재를 언급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김하늘은 “고등학교 때 듀스 김성재 씨를 너무 좋아했다. 팬이 아니라 여자로서 1대 1로 만나보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잡지를 보는데 김성재 씨가 의류 모델을 하는 곳에서 새 모델을 뽑는다고 했다”며 “친구들도 내가 괜찮을 것 같다고 띄어줘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하늘은 “응모를 했는데 당연히 연락이 안 왔다. 그런데 일 년 후에 갑자기 연락이 왔다.”라며 “내가 그 의류 모델 2기인데 1기 땐 여자 모델을 안 뽑았다고 하더라. 1기 모델은 송승헌, 소지섭 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하늘은 24일 오전 "1살 연하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며 공식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