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생명과학회사 에스티씨 신약개발 연구소가 전국 35세~60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45세 이상 여성 가운데 83.5%가 ‘나도 갱년기가 아닐까’하는 걱정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여성이 PMS(월경전증후군)와 갱년기 증상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헬싱키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갱년기 증상을 경험한 여성 가운데 90%가 폐경 전 PMS(월경전증후군)를 경험하였으며 40%가 중증 이상이었다고 한다. 이 가운데 우울증, 불면, 자신감 상실, 기억력 감퇴 등의 증상은 PMS와 갱년기장애(perimenopause)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두 증상을 구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이 두 증상 모두 Progesterone(황체호르몬)의 영향에 기인하는 것으로 만성피로증후군(adrenal fatigue)을 앓고 있는 여성의 경우 PMS와 갱년기를 더 힘들게 보낼 수 있다.
이와 관련, 에스티씨 신약개발 연구소에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45세 이상 여성 과반수가 PMS 또는 갱년기 치료를 위해 운동/ 생활습관 개선 및 건강보조식품을 꼽았다. 응답자들은 건강보조식품 선택 시 제품의 성분과 효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많은 여성들이 건강보조식품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에스티씨 그룹 오민선 대표이사는 "현대 여성들은 성분과 효능을 꼼꼼히 따져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을 선택하며, 스마트한 소비자들은 좋은 원료를 먼저 알아본다"고 말하며 자신 있게 에스티씨 신약개발 연구소에서 개발한 여성건강 보조식품을 소개했다.
'Estee 4 in 1'(에스테포인원)감마리놀렌산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4가지 필수 영양소를 하나에 담은 제품으로 월경 전 변화에 의한 불편한 상태개선,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개선,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및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개별인정형 건강식품이다.
1회 복용량을 파우치에 개별 포장해 바쁜 현대여성들이 간편하게 휴대하여 복용하기 쉽도록 제작했다.
오민선 대표이사는 "모든 여성들이 꾸준한 관리로 아름답게 갱년기를 맞이하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한편, 에스티씨 그룹 (대표이사 회장 이계호) 산하 신약개발연구소는 생명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천연물 소재 신약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전문화된 연구기관이다. 줄기세포 연구소, 농업생명과학연구소, 생활과학연구소, 신약개발연구소, 유전자연구소를 통하여 인류의 젊은 100세, 건강 120세 시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문의: 080-7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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