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 김혜성 교통사고
배우 김혜성이 촬영 대기 중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은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자신의 학창시절을 언급했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야심만만'에서는 '사회생활하면서 내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창피했던 사건'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혜성은 "가출을 많이 해 부모님 속을 꽤 썩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혜성은 "심지어 고등학교 때는 1월에 집을 나가 8월에 들어온 적도 있다"고 털어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혜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6일 "김혜성이 오늘 새벽 촬영 중 대기로 인해 주차 구역 내에서 주차 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중 과속 차량에 의해 충돌이 일어났다"고 밝혀 사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