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그룹 원더걸스에서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안소희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가운데 과거 출연한 영화 포스터가 화제다.
안소희는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당시 나이 만 15세였다.
특히 개봉에 앞서 공개된 B컷 포스터에서 안소희는 근육질 몸매의 남성을 껴안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뜨거운 것이 좋아'는 커리어우먼이자 싱글맘인 이미숙, 시나리오 작가 김민희, 사춘기 소녀 안소희가 사랑과 연애에 관해 펼쳐놓는 이야기다.
한편 소속사 키이스트는 30일 오전 안소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