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 두번째 스무살
'두번째 스무살' 김민재가 손나은과 교복을 입고 클럽을 방문했다.
tvN 측은 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복을 입은 채 클럽에서 춤 추고 있는 김민재와 손나은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두번째 스무살' 촬영 사진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에게 등을 기대고 춤을 추는 김민재와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민재와 손나은은 클럽에 어울리지 않는 교복을 입고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