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이솔 기자]조혜정, 넘사벽 비주얼 자랑...'인형아냐?'
연금술사 조혜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조혜정이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조혜정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시 50분 인스타일 '아빠를 부탁해' 하는 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혜정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다소곳한 차림새로 인형같은 느낌을 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