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해운대(부산) 김나희 기자]3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토크'에는 '대세 배우' 유아인이 참석해 기자 및 관객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진기한 모습이 연출됐습니다.
역시 유아인! 그를 직접 볼 수 있는 귀한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해운대 모래사장에 모였습니다.
마이데일리 곽명동, 한겨레 유선희, 이데일리 강민정 기자와 인터뷰를 시작한 유아인. 앉아 있는 모습도 섹시합니다.
기자들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는 유아인. 과연 그는 어떤 대답을 했을까요?
"글 쓰는 걸 좋아한다"는 유아인은 "시집을 내보면 어떨까 싶다"며 시인으로서의 변신 가능성도 내비쳤네요.
이게 바로 '뇌섹남'의 포스인가요? 자신을 향한 수많은 관객들의 환호성에 미소로 답하고 있는 유아인.
그리고 기자들과 팬들의 깜짝 선물! 오는 6일 생일을 맞이하는 유아인을 위해 케이크를 준비했네요!
끝으로 유아인은 인산인해를 이룬 관객들과 함께 하이파이브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이날 오픈토크를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지난 2003년 KBS2 드라마 '반올림1'으로 데뷔한 유아인은 KBS2 '성균관 스캔들', SBS '패션왕', JTBC '밀회', 영화 '완득이', '깡철이'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한 청춘스타입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베테랑'과 '사도'가 2일 기준 각각 1330만, 520만을 돌파해 '충무로 대세'로 주목받고 있으며, 5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입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