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 40대 후반의 여배우 김성령의 과거 파격 란제리 화보가 새삼 화제를 모은다.
이태리 명품 란제리 브랜드 라펠라가 패션매거진 보그와 함께 선보인 화보에서 김성령은 파격적인 노출로 시선을 끌어 모았다.
그동안 우안한 매력을 뽐내온 김성령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 시스루 의상에 관능적인 메이크업으로 남심을 자극한다.
한편 김성령은 얼마전 MBC 주말극 '여왕의 꽃'을 끝내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김태희 역대급 노출 "아직도 못봤니?" ▷ 미란다 커, 기내에서 짜릿한 성경험 '폭로' ▷하지원, 영화에서도 안 보여준 역대급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