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딸'에 출연하는 신구와 이일화. 사진제공=영화사 김치주식회사]
['아빠는 딸'에 출연하는 신구와 이일화. 사진제공=영화사 김치주식회사]

[헤럴드POP=이금준 기자]배우 신구와 이일화가 영화 ‘아빠는 딸(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신구와 이일화는 11월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아빠는 딸’(제작 영화사 김치주식회사, 감독 김형협)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신구와 이일화는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배우 윤제문, 정소민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다. 신구와 이일화는 각각 정소민의 할아버지와 윤제문의 아내로 출연할 예정이다. 영화 제작진은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아버지에게는 위로를, 변심한 딸들에게는 잊고 있던 아버지와의 추억을 통해 가슴에 숨겨두었던 추억을 되돌려주고자 한다”라고 영화를 소개했다. 한편, ‘아빠는 딸’은 따뜻한 가족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사고 많고 탈도 많은 아빠와 딸의 특별한 교감을 전하는 코믹휴먼드라마다. 2016년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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