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다둥이 아빠 개그맨 정성호가 지난 8월 22일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에 위치한 반포원에서 넷째 정재범 군의 뜻 깊은 돌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연예계 마당발인 정성호 답게 서경석, 현영, 김일중 아나운서 등 백여명의 지인들의 축복을 받으며 돌잔치 행사가 시작됐다.

모두의 관심사인 돌잡이에서는 재범 군 엄마의 소원대로 돈을 잡았지만, 정성호는 “넷 중에 하나는 아빠가 하는 직업을 따라 해 보는 건 어떨까? 라는 생각에 난 마이크를 잡았으면 했다. 넷 중 막내정도는 아빠가 하던 일을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을 텐데. 가수든 개그맨이든 하고 싶다면 방송 쪽은 난 무조건 지원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정성호는 마포구청의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돌잔치 축의금을 전액 기부하였으며, 반포원도 함께 별도의 성금을 마련해 기부하는 등 훈훈한 돌잔치를 치뤘다.

[개그맨 정성호 가족]
[개그맨 정성호 가족]

정재범 군의 돌잔치가 열린 반포원은 고품격 복합 연회 공간으로 10명 ~ 4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다양한 홀을 갖추고 있다. 돌잔치 뿐 아니라 프라이빗 파티, 하우스 웨딩, 기업 세미나, 가족연, 송년회 등 다양한 모임이 가능한 서울 강남의 핫 플레이스로 각광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반포원 홈페이지(http://www.banpoone.co.kr)와 예약실(02-534-0135)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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