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프랑스의 국민 여배우 소피 마르소가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치를 찾았다.
소피 마르소는 이날 오후 8시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토크에 참석해 국내 영화팬들과 만났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와 같은 기간에 여러 행사들을 마련했다.
한편 소피 마르소는 ‘라붐’(1980)로 데뷔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프랑스 국민 여배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며 국내 CF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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