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사람이 좋다 채연

가수 채연이 '위험한 연출' 당시 의상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채연은 31일 오전 방송된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당시 의상에 대해 "그렇게 야하게 나올 지 몰랐다"고 고백했다. 채연은 "원래 의상에서 더 튼 것이다. 그래서 더 야해졌다"고 말했다.

또 "아무래도 화면 상으로 보니까 여길 트면 다리가 더 길어보이지 않겠느냐고 생각해 튼건데 그렇게 야하게 나올 지 몰랐다"고 밝혔다.

[채연. 사진=아레나]
[채연. 사진=아레나]

이와 함께 채연의 과거 노출 화보도 새삼 화제를 모았다.

과거 채연은 남성지 아레나 화보에서 등이 파인 은색 원피스를 소화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는 환갑에도 섹시 디바로 남고 싶은 데뷔 12년차 채연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