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전지현의 과거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배우 전지현의 14년 전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지현 14년 전’이란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00년 방송된 MBC 'GOD의 육아일기‘에 출연한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전지현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은 13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검정색 바지에 흰색 패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임신 6개월의 D라인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신 6개월 전지현 과거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신 6개월 전지현 모습에 "임신 6개월 전지현, 여전하네" "임신 6개월 전지현, 차이가 없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