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조재범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한혜진이 둘째언니의 결혼을 걱정했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됐다.

한혜진은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2주년 특집에 MC가 아닌 게스트로 출연해 기성용과 결혼을 앞둔 심경과 잘 알려지지 않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혜진 둘째 언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혜진 둘째 언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한혜진은 "지금 둘째 언니의 고민이 많다. 위로는 '국민형부' 김강우, 아래로는 축구선수 기성용이 포진한 집안에 둘째 사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며 "언니가 (상대방이 부담이 많아) 요즘은 소개팅이 안들어온다고 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12일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셰프 조재범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화촉을 밝혔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가족, 친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의 시작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