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부평 패싸움
인천 부평에서 패싸움이 벌어졌다.
최근 온라인과 SNS를 통해 4일 오전 1시 30분쯤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문화의 거리에서 발생한 패싸움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한 속에는 남성 8명이 서로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얼굴을 차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상의를 벗은 채 상대를 위협하거나 쓰러진 남성의 얼굴을 발로 걷어차고 상대방 얼굴을 향해 마구 주먹을 날리기도 한다.
경찰 측은 이 8명은 폭력조직과는 관련이 없는 직장인이 포함된 20대 남성들이라고 밝혔다.
이날 술에 취한 A씨 무리 2명이 B씨 무리 6명에게 "왜 기분 나쁘게 쳐다보느냐"며 시비가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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