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호용 기자]임수정, '절대 동안' 셀카 4종세트 "36살 믿을 수 없네"
배유 임수정이 소속사 키이스트와의 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임수정의 과거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끈다.
CJ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오후 공식 SNS에 임수정 4종 셀카를 올렸다. 해당 사진은 영화 '은밀한 유혹' 무대 인사 당시 찍은 것
공개된 사진 속 임수정은 20대 못지 않은 앳된 미모를 뽐냈다. 초근접에도 빛나는 무결점 피부도 인상적이었다.
CJ 측은 "주말 '은밀한 유혹' 무대인사 중 빛나는 미모 발산해주시는 임수정"이라며 "너무 예뻐요"라는 멘트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