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 아이유 무릎 라이브

가수 아이유가 '무릎'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그가 SNS에 공개한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문자메시지 대화창을 캡쳐한 사진을 올렸다.

[아이유 '무릎' 라이브.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무릎' 라이브.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한터오빠'라는 발신자가 보낸 "5분 뒤에 널 데리러 갈게 꼬마아가씨"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당시 일부 네티즌들은 최근 아이유의 연인으로 밝혀진 가수 장기하가 보낸 메시지가 아니냐 추측했지만 결국 '한터오빠'는 아이유의 매니저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아이유는 2일 멜론 및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릎'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