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을은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밤낮으로 일교차가 큰 계절이다. 그래서 감기에 쉽게 걸리기도 하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이러한 계절일수록 여러 질환에 노출이 될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그동안 체내에 잠복해있던 바이러스가 다시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기도 하다. 곤지름도 예외는 아니다. 곤지름은 음부사마귀로 HPV 6, 11, 16, 18형에 의해서 발생하는 바이러스 질환이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 건 HPV가 체내에 잠입한다고 해서 무조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곤지름이 성접촉을 통해서만 전염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곤지름은 대중목욕탕에서도 충분히 전염될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누구나 주의해야 한다.
생기한의원네트워크(서초, 신도림,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 창원에 위치하며 아토피, 사마귀, 편평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화폐상습진, 두드러기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인천점(부평구 부평동 소재) 이원호 원장은 “추운 날씨가 시작되면 많은 사람들의 면역력이 저하돼서 감기환자들이 늘어난다. 감기환자가 늘어난다는 것은 다른 바이러스 질환 환자도 늘어나는 것을 말해준다. 특히 사마귀 질환의 환자도 가을에 많아지는데 이는 면역력과 관련되어있다. 면역력을 잘 관리하는 것이 곤지름을 비롯한 여러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이다”고 전했다.
이원호 원장은 이어서 SWISS(Saengki Wart Index Scoring System)라고 하는 사마귀 중증도 평가시스템(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객관화 할 수 있는 방법)과 이를 토대로 생기한의원의 사마귀 치료원리인 ‘SBT(Self Balancing Therapy)’를 소개했다. 이 치료법은 무너진 체내 균형을 되돌려주고, 이와 동시에 피부에 생긴 곤지름을 저절로 없어지게 하는 방법이다. 한약과 통해 면역 균형을 되찾아 그 면역이 스스로 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뜸과 침을 통하여 곤지름 흉터가 남지 않게 제거하는 것이다. 곤지름은 음부와 항문 주위에 발생하다보니, 주의 깊게 보지 않을 경우 증상 초반에 발견하는 것이 어렵다. 만약 곤지름이 의심된다면 주저하지 말고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신체의 면역력 증가와 동시에 곤지름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한편 생기한의원네트워크는 사마귀, 물사마귀, 편평사마귀. 곤지름(성기사마귀)의 관한 정보 및 치료 노하우를 담은 '사마귀' 책을 출간해 사마귀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사마귀' 책은 생기한의원 전국 13개 지점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온라인 교보문고에서 판매하며 오프라인에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서울문고) 전국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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