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이파니, 몸매 관리 비법 '시선집중'

이파니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이파니의 S라인 몸매 관리 비법이 화제다.

이파니는 지난 방송 종합편성채널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녀는 자신의 S라인 몸매의 비결로 가슴 마사지를 언급했다.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 라인을 손으로 쓸어올려준다"라며 "또 등 뒤로부터 겨등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준다"라고 이야기했다.

출연진들이 민망해하자, 이파니는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운동"이라며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