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연우진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제공=점프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점프엔터테인먼트]

연우진의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20일 SK텔레콤의 T전화 ‘자동녹음’ 편에 출연한 연우진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연우진은 훤칠한 키와 슬림한 몸매가 돋보이는 세련된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따스한 가을 햇살을 만끽하며 여유롭게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가 하면, 심각한 표정으로 휴대전화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다.

이날 진행된 촬영은 전 여자친구에게 걸었던 취중전화를 자동녹음 기능을 뒤늦게 확인하고 안절부절못하는 콘셉트다. 연우진은 망설임 없이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등에서 활약한 연우진은 최근 영화 ‘김선달’ 촬영을 마쳤다. 현재 영화 ‘궁합’ 촬영에 한창이다. 영화 ‘김선달’과 ‘궁합’을 통해 강렬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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