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유재석 소송
개그맨 유재석이 전 소속사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패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나경은은 지난 2011년 추석 MBC '한가위특집 아나운서 대격돌'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이진 아나운서와 함께 걸그룹 소녀시대의 '지(Gee)'에 맞춰 댄스 실력을 뽐냈다.
특히 나경은은 몸에 달라 붙는 노란색 스키니 바지에 하이힐을 신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3일 서울 중앙지법 민사합의13부(부장판사 김현룡)는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와 채권자 SKM인베스트먼트 등을 상대로 낸 공탁금출급청구권 확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