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최근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길태미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박혁권이 자신의 출연작인 '나 홀로 휴가'의 셀프 홍보에 나섰다.

21일 소속사 나무액터스는 박혁권이 자신의 첫 주연작인 영화 '나 홀로 휴가'(감독 조재현) 포스터 앞에서 찍은 셀프 패러디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박혁권. 사진제공=나무액터스]
[배우 박혁권. 사진제공=나무액터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외에 자리 잡은 '나 홀로 휴가' 대형 포스터 앞에 서 있는 박혁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혁권은 포스터 속 자신의 시무룩한 표정과 축 처진 어깨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 홀로 휴가'는 40대 평범한 가장인 한 남자가 10년 전 헤어진 한 여자를 잊지 못해 그에게 집착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 극중 박혁권은 옛사랑을 잊지 못해 그리워하다 그 뒤를 쫓는 남자 이강재 역을 맡았다.

한편 박혁권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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