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파3 대회가 내달 7일 경기도 파주시 오성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오성골프클럽 오픈 3주년을 자축하기 위한 행사로 기획됐다. 총 144명이 동시에 티오프하는 ‘샷건’ 방식으로 열린다. ‘제1회 오성골프클럽 파3 대회’는 지난 1일부터 참가자 접수를 받고 있다. 접수 기간은 내달 6일까지다. 시상 내용은 1등부터 8등까지 신페리오 방식으로 집계하여 적은 타수를 기록한 자에게 시상한다. 다 버디상, 베스트 드레서상, 행운상 등 다수의 상과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참가 비용은 3만원이다. 주중 연습 라운드 시 할인된 금액인 1만 원에 파3를 이용할 수 있다. 대회 문의는 오성골프클럽 프론트(031-949-0300)로 하면 된다.
오성골프클럽은 천연 잔디 18홀 파3와 300m 드라이빙 레인지를 자랑한다. 이용 고객에게 호텔급 사우나와 헬스 클럽을 서비스로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스크린 골프 시설도 보유하고 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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