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신승훈
가수 신승훈의 타이틀곡 '마요' 티저 영상이 화제인 가운데 안경을 벗은 그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신승훈은 지난 10월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발라드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에 가수 이현우, 케이윌, 여자친구 유주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주는 "(신승훈 선배님) 안경 벗으신 모습이 궁금하다"며 신승훈에게 안경을 벗어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신승훈은 "데뷔 후 한 번도 벗은 적 없다"고 망설이다 결국 공개했다. 이를 본 MC들은 "소 눈이다. 착한 눈"이라며 칭찬했다. 유주도 "정말 영광이다. 오늘 일기 써야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유주에게 신승훈이 안경을 쓴 것이 나은지 벗은 것이 나은지 물었고 유주는 "눈매가 더 잘 보이는 것 같아서 저는 안경 벗으신게 더 좋다"고 말했다.
신승훈의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5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1집 파트2 '앤 아이엠(&I am)' 타이틀곡 '마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