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미세먼지 농도 ‘나쁨’에 건조한 날씨까지…가을철 피부 건강 지키는 방법

최근 건조한 날씨에 미세먼지를 넘어 초미세먼지까지 주의보가 반복적으로 내려지면서 모공 속까지 침투한 초미세먼지를 깨끗하게 딥클렌징 할 수 있는 피부 관리법으로 ‘진동클렌저’가 인기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규정한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는 지름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가늘고 작은 먼지입자로 질산염, 중금속 등 각종 유기물을 함유해 호흡기 및 피부 질환, 면역력 저하의 원인이 된다. 특히 먼지나 매연, 이산화탄소, 연기와 같은 지름 2.5㎛(이하 PM 2.5) 이하의 초미세먼지의 경우 직접 피부에 닿아 모공 속 깊이 침투해 더 위협적일 수 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미세먼지 시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호흡기 질환에 주의를 기울인다. 하지만 마스크와 같은 차단 제품으로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호흡기와 달리 피부는 노출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외출 후 집에 돌아와 모공 사이사이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클렌징하는 세안법이 매우 중요하다.

각종 유해 물질을 담고 있는 초미세먼지(PM 2.5)가 피부 속에 침투하면 어떤 영향이 있을까? 피부 표면 수분 급감, 색소침착, 주름 등의 외인성 노화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모공 속 피지와 엉겨 붙어 얼굴이 번들거리고 모공이 막혀 피부 트러블과 넓은 모공의 원인이 된다.

손 클렌징만으로는 피부와 모공 속에 침투한 초미세먼지를 제거하지 못해 그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것이 바로 진동클렌저다. ‘손 세안 대신 기기’라는 신개념 클렌징 트렌드를 선도한 미국 오리지널 No.1 소닉 클렌징 기기 브랜드 클라리소닉은 초당 300회 좌우로 움직이는 소닉 음파 기술로 기존의 ‘진동’이나 ‘회전’ 방식과는 전혀 다른 특허 기술을 보유해 초미세먼지를 99%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클라리소닉의 부드러운 소닉 클렌징 기술을 사용해 피부 장벽은 지키면서 모공 속 먼지와 유분을 부드럽고 깨끗하게 딥클렌징 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세먼지 클렌징을 위해 손으로 얼굴을 세게 문지르거나 과도한 세정제를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예민해진 피부를 더욱 민감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60초의 마법’이라고 불리는 클라리소닉은 단 60초만에 손 세안보다 6배 더 깨끗한 메이크업 클렌징 효과를 제공하며 피부결과 톤, 모공 개선, 유수분 밸런스 유지 등에 효과가 있다. 특허받은 초당 300회의 독특한 ‘물살모공샤워’ 음파진동기술은 미세한 물살이 파동처럼 피부 표면과 모공을 흔들어 피부 표면의 불순물은 물론 모공 속의 초미세먼지(PM 2.5)를 99%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클라리소닉은 2014년 3월 미국 덴버에서 열린 미국피부과학회(AAD) 72차 연례회의에서 “소닉 클렌징이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물질을 손 세안보다 30배[3] 더 효과적으로 클렌징하는 것을 돕는다”라는 인체적용 시험자료를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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