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007' 시리즈의 24번째 작품인 영화 '007 스펙터'(감독 샘 멘데스)가 해외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007 스펙터'가 월드 프리미어 상영 후 각종 사이트에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배우부터 액션, 스토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영화 '007 스펙터' 메인 포스터]
[사진=영화 '007 스펙터' 메인 포스터]

해외 언론과 평단은 "이것이 우리가 007을 사랑하는 이유다"(스크린 인터네셔널), "'007 스카이폴' 뛰어넘은 시리즈의 완전체"(디스 이즈 런던), "어둡지만 핸섬하다. 기대치를 뛰어넘었다"(가디언) 등의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로튼토마토에서 90%라는 높은 지수를 기록하고 있어 시리즈 사상 최고의 작품이 탄생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007 스펙터'는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 분)가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중 악명 높은 조직 스펙터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마주하는 사상 최악의 위기를 그린 이야기다. 오는 11월 1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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