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수요미식회 돼지갈비
수요미식회 돼지갈비 신동엽 "장예원? 다 좋은데 눈치가..."
수요미식회 돼지갈비 편이 화제인 가운데, 신동엽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신동엽은 과거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 아나운서 장예원에 대해 "다 좋은데 눈치가 진짜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정선희가 알러지가 있어서 피부가 일어났는데 그걸 화장으로 가렸다. 그런데 다들 '괜찮다. 티안난다' 이러는데 장예원 혼자 "언니 피부 알러지 티나요'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정선희는 "난 무슨 퀴즈 프로그램인줄 알았다. 사회생활하면서는 하얀 거짓말도 필요하지 않냐"고 거들어 웃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