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임창정, 연예인병 고백? "데뷔 전부터..."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 출연한 임창정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데뷔 전부터 내가 연예인이라는 마음을 가졌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연기학원을 다니기 위해 이천에서 서울까지 주 3일을 1년 동안 왔다갔다 했다. 그 때 당시 연기학원에 합격했을 뿐인데 이미 난 성공한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때부터 내 몸을 보호하기 시작했다. 자전거를 탈 때도 '연예인이 됐으니까'라는 마음으로 안 다치려고 조심했다"며 "그로부터 10여 년을 그대로 살았다"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