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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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황정음 박서준 황정음 박서준

황정음 호흡 박서준, 충격 일화 "군 복무 중 시체 봤는데..."

황정음과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호흡을 맞추는 박서준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박서준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군 복무 시절 일화에 대해 "군 복무를 교도대에서 했는데 난 내가 헌병으로 빠질 줄 알았다. 하지만 청주 교도소로 배정받았다"라며 "제소자 관련 서류를 보는 과정에서 시체를 봤다"고 밝혔다.

이어 "사진으로만 봐도 끔찍했다. 시체의 피가 다 빠져 하얗기만 했다.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