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임창정, "은퇴? 다 불량품 같았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 출연한 임창정의 과거 발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는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은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은퇴를 선언했던 때를 회상하며 "당시 내가 연기하다 끌려가서 노래 부르고, 노래하다 끌려가서 연기하고 그랬다. 그래서 내가 누군지 모르겠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어 "(나의) 모든 것이 불량품 같아서 하나만 열심히 하고 싶었고 그게 연기였다"라며 "은퇴가 정답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돌이켜보면 경솔하고 오만방자했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