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마녀의 성 출연
배우 최정원이 드라마 '마녀의 성'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화제다.
최정원은 지난 2월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작품에 집중을 해야 해서 만나던 사람과 헤어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어 "헤어지고 후회했다. 저도 연기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헤어지고 스스로를 너무 고문시키는 거 같아 힘들더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작품이 끝난 후 전 남자친구를 만난 적 있느냐"고 물었고 최정원은 "딱 한 번 만났다. 술 먹고 전화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최정원이 출연을 확정지은 SBS 새 드라마 '마녀의 성'은 오는 12월 14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