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 김조한 컴백
'R&B대디' 가수 김조한의 컴백 소식이 화제다.
김조한의 소속사 소울패밀리프로덕션은 30일 "김조한이 오는 11월 12일 정규 6집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30일 0시 김조한의 공식 SNS에는 '20151112'라는 문구와 함께 '6', 'JOHAN KIM', 음파를 상징하는 디자인들이 조합된 피크 심벌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번 앨범은 김조한이 2007년 발매한 5집 '소울 패밀리 위드 조한(Soul Family with Johan)' 이후 약 8년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소속사측은 "전체적인 앨범 콘셉트는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이다. 연인, 가족, 친구와의 사랑을 모티브로 다양한 군상들을 표현함으로써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인생에 대한 따뜻한 감동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이어 "8년이란 오랜 기간 만큼이나 김조한의 음악적 재능과 열정을 쏟아 넣은 앨범이다. R&B 대디답게 스스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음악들을 들려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조한은 새 앨범 발매에 앞서 11월 4일 낮 12시 수록곡 '내가 먼저 찾아갈게'를 선공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