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母 "딸, 내게는 남편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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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 출연한 '불독녀'의 정체가 박슬기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에도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당시 박슬기는 아버지가 15년 전 폐암으로 돌아가신 사실을 전하며 그때 나이가 중학교 2학년 때였다고 말했다.
그의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우리 슬기가 나한테는 남편 같은 존재다"라며 "내가 엄마지만 좀 철이 없다. 슬기가 우리 집안에서 엄마 같은 존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