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 배우 소유진이 딸의 등에 날개를 달았다. 마침 이날이 할로윈데이라 더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실둥실. 빛나 이모가 선물해 준 서현이 날개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배우 소유진과 그의 딸.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과 그의 딸.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번쩍 안아들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딸의 옷 뒤쪽에 붙어있는 날개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9월 21일 15시간 진통 끝에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둘째 딸을 얻었다. 할로윈데이는 미국 전역에서 매년 10월 31일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나타나는 축제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