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제시카 크리스탈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과 소녀시대 출신 디자이너 제시카가 화제인 가운데 최근 자선 행사에 동반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크리스탈과 제시카 자매는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서울 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크리스탈과 제시카는 닮은 듯 다른 블랙 의상을 코디한 채 손을 꼭 잡고 다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자매의 늘씬한 각선미와 아름다운 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시카는 지난 8월 걸그룹 소녀시대를 공식 탈퇴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크리스탈이 속해 있는 걸그룹 에프엑스는 27일 자정 4집 정규 앨범 '포 월즈(4 Walls)' 발매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