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
상상고양이 조혜정 "父 드라마 아역배우 질투했다"
상상고양이 조혜정 상상고양이 조혜정
상상고양이 조혜정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 부녀는 SBS 드라마 '피아노' 촬영장을 방문했다.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이날 "'피아노'를 할 때 8~9살이었다. 아역배우가 아빠와 찍은 사진을 보고 질투했다.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나는 안해주면서 그 언니랑 하고 있어서"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 언니를 한 번 만났었는데 째려봤다. '내가 딸인데 왜 딸인 척 하나' 그런 생각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