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소송 유재석
유재석이 출연료 미지급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최근 그의 재치있는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무한도전 웃음 사냥꾼 특집'에는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가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할 뒤 '웃음 사망꾼'이 돼 박명수를 위한 웃음 장례식 콩트와 웃음 참기 프로젝트가 방송됐다.
멤버들은 "웃음을 되찾겠다"며 박명수의 SNS를 통해 올라온 웃음 제보를 이용해 웃음 사냥에 두 팔 걷고 나섰다.
유재석은 3번 연속 웃음 사냥에 실패한 정준하와 박명수를 향해 "뭐 이런 개떡같은 아이디어를 냈냐"고 모자를 집어 던지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다른 멤버들이 유재석을 말리며 촬영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유재석은 전 소속사를 상대로 한 6억원대 출연료 미지급 소송에서 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