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한그루
배우 한그루가 예비 신랑과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해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오전 패션 매거진 '그라지아'는 한그루의 로맨틱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화복 속 한그루는 예비신랑과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입은 채 마주 보고 있다.
특히 서로에게 애정이 넘치는 눈빛을 보내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선남선녀 커플의 자태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그루의 남자친구는 9살 연상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1년여의 열애 끝에 오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로맨틱한 웨딩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5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11월 2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