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김태희, 서울대생 시절 빛나는 미모...'동아리 여신'
김태희의 과거 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태희의 대학 동기 오정연은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 출연해 서울대 재학 시절 배우 김태희, 이하늬와 같은 스키 동아리였다고 전했다.
당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학생 시절의 오정연과 김태희가 다정한 포즈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정연은 "동아리에서 일일호프를 같이 하기도 했다. 거의 매진됐다"면서 "스키장에 가면 차가 없어서 항상 히치하이킹으로 트럭 뒤에 타고 다녔다. 김태희 덕분에 차가 항상 잘 잡혔다. 그땐 김태희가 CF와 모델로 활동했고 연기 활동을 하기 전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