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강용석 디스패치

'디스패치'가 변호사 강용석의 사생활을 보도한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총선에 대한 언급이 새삼 화제다.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tvN 시사 교양 프로그램 '성적욕망'에 출연해 차기 총선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강용석 디스패치. 사진=tvN '성적욕망' 방송화면 캡처]
[강용석 디스패치. 사진=tvN '성적욕망' 방송화면 캡처]

당시 강용석은 "내 아내는 '돼지엄마'다"라며 "돼지를 넘어 맘모스 엄마, 코뿔소 엄마다"라고 말했다.

'돼지엄마'는 돼지가 새끼들을 끌고 다니듯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자녀 교육에 아낌 없이 투자하고 입시와 관련된 정보를 쫓아다니는 엄마들을 뜻하는 은어다.

강용석은 "아내의 '돼지엄마' 활동 덕분에 내 표를 얻게된다. 다음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4일 오전 '디스패치'는 '[디패Go] 강용석, 日 영수증의 진실…도도맘이 남긴 흔적들'이라는 기사를 보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