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중앙대 연영과 수시 합격 여진구

중앙대 수시에 합격한 배우 여진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여진구는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연상으로 몇 살까지 가능하느냐"는 연애 관련 질문에 "진짜 사랑한다면 나이는 별로 상관이 없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중앙대 연영과 수시 합격 여진구. 사진=OSEN]
[중앙대 연영과 수시 합격 여진구. 사진=OSEN]

이어 여진구는 "나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며 "만약에 사귀게 되는 여성분이 죄책감이 없다면 상관이 없다. 진짜 사랑한다면 죄책감이란 것도 생길 수 없다"고 덧붙였다.

여진구의 소속사 제이너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여진구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의 수시 합격 통보를 받아 16학번이 된다"고 전했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는 유인촌, 공형진, 하정우, 고소영, 김희선, 김수현, 박신혜, 고아라 등 수많은 연예인들을 배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