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예체능 이원희
전 국가대표 유도선수 이원희가 스포츠 영재 7살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3일 밤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유도부 멤버들이 경남 거제의 '빅블루 유도부'와 대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원희는 펀치 얘기가 나오자 7살 아들 예성이를 언급하며 "예성이 펀치 점수가 600이 나왔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7살 남자 아이의 펀치 점수가 600점이라는 말에 야유를 보냈다. 멤버들은 "뭐 영상이라도 보여줘야 믿을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언급했다.
이에 이원희가 제작진에게 보낸 사진과 영상이 전파를 탔다. 예성이는 어렸을 때부터 골프와 함께한 모습을 보였고 특히 이원희가 말한 대로 골프자세로 펀치를 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원희는 골프선수 김미현과 2008년 12월 결혼했다. 아들 예성 군을 슬하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