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그룹 비투비가 오는 12월 국내 단독 콘서트를 연다.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비투비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두 번째 국내 단독 콘서트 '본 투 비트 타임(BORN TO BEAT TIME)'을 개최한다. 비투비는 지난해 11월 열린 데뷔 첫 단독 콘서트 '헬로 멜로디'와 올해 4월 열린 '헬로 멜로디 in 부산' 공연 이후 약 8개월 만에 콘서트 무대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 타이틀 '본 투 비트 타임'은 비투비 멤버들과 관객들이 함께 만들어 낼 환상적인 시간을 뜻한다. 이번 공연은 한층 웅장해진 무대 연출과 데뷔 4년차 그룹 비투비의 내공이 어우러져 보다 완벽한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올해 '힐링 발라드' 열풍을 불러 모은 '괜찮아요', '집으로 가는 길'을 비롯한 다양한 히트곡 무대들이 펼쳐질 것으로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멤버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보컬-랩 라인 멤버간의 유닛 무대는 물론 다양한 스페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는 후문. 비투비는 러닝타임 내내 폭발적인 에너지와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한편 '본 투 비트 타임'은 오는 26일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27일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