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나성범

야구선수 나성범이 3세 연하 예비신부와의 사이에서 2살 배기 아들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2015 프리미어12 우승을 이끌었던 태극전사들이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23일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국곡리에 위치한 32사단 훈련소에 입소한 가운데 나성범의 예비신부가 눈길을 끈다.

[나성범. 사진=OSEN]
[나성범. 사진=OSEN]

두산 오재원, NC 나성범, 롯데 손아섭 등은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해 병역 혜택을 받아 4주간 입소했다. 이들은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12월 퇴소한다.

이날 NC 나성범은 예비신부와 아들의 배웅을 받았다. 나성범은 다음달 9일 결혼식을 올린다.

나성범은 3살 연하의 예비신부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두고 있으며 팀 일정으로 인해 결혼을 미뤄온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예비신부는 음악을 전공하는 대학생으로 알려졌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