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에이미 선처 호소
방송인 에이미가 '출국 명령'에 대해 선처를 호소한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가 화제다.
과거 에이미는 패션 매거진 '엘르걸'과 속옷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에이미는 의자에 앉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상의를 내린 채 검정 브래지어를 노출하는 등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제1별관 306호 법정에서는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취소 항소심 첫 번째 공판이 진행됐다. 에이미는 "자살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하는 과정에서 졸피뎀을 먹는 잘못을 저질렀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 가족들 곁을 지키고 싶다"고 선처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