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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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이성배 母, 깜짝 폭로 "외박 할 때마다 매번 당직이라고..."

이성배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이성배 어머니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이성배는 과거 방송된 MBC '꽃다발'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그는 "아나운서는 알다시피 매니저가 없다. 스케줄 관리 때문에 애를 먹고 있다"고 말했고, 이성배의 어머니는 "바쁜 와중에 조금만 신경써줄 수 있지 않았겠냐"고 전했다.

이어 그의 어머니는 외박에 대해 "나가서 며칠씩 안 들어온다. 전화도 안 한다"며 "전화를 하면 바쁘다고 무뚝뚝하게 반응한다. 일에 방해가 될까봐 전화도 못한다"고 폭로했다.

또한 "외박을 할 때마다 매번 당직이라고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