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에이미 친동생, 과거 누나 향해 돌직구 "똑바로 살아야"

과거 에이미가 친동생 모습이 재조명됐다.

에이미의 친동생은 과거 패션앤 ‘스위트룸4’에 출연했다. 에이미와 함께 등장한 남성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고 에이미는 해당 훈남을 자신의 매니저라고 소개했다. 에이미 매니저란 사람은 시원한 키와 잘생긴 외모를 가진 것은 물론 패션 센스까지 갖춘 완벽남이었다.

김새롬은 “우와~ 매니저분 정말 스타일리시 하다”고 감탄하더니 자신의 매니저도 괜찮다고 소개했다. 그러자 에이미는 “웃기지마~ 우리 매니저가 훨씬 낫지”라며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훈남은 에이미의 친동생으로 “이름은 이조셉이고 에이미 누나 동생이다”고 자신을 소개하더니 “에이미 누나와는 사이가 썩 좋은 편은 아니다. 누나는 똑바로 살아야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제 ‘졸피뎀’을 산 혐의로 또다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방송인 에이미(33)가 출국 명령 처분 취소 소송 2심에서도 패소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방송캡처)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