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아이유 무단 샘플링 의혹
솔로 인기 여가수 아이유가 무단 샘플링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빅뱅 태양과의 뽀뽀 장면이 새삼 화제다.
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2부-영웅호걸' 고정 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아이유는 태양을 꼭 끌어 안고 볼에 입을 맞춰 눈길을 모았다.
아이유는 가수 장기하와 2년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또한 아이유는 최근에 발표한 앨범 '챗셔(CHAT-SHIRE)'의 보너스 트랙 '트웬티 쓰리(Twenty three)'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곡 '기미 모어(Gimme more)'를 무단 샘플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